5월 11일!

역세권에서 한참? 멀었던 어반디의 보금자리를 정리하고 회사를 이전하여 새단장하였습니다.
우리의 새로운 둥지는 바로!!!
서울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181 가산w센터 1001호

새로 지어진 새 건물로 제일 처음 입주했습니다.
이사 전, 마지막 팀장 회의 자리에서
“유목민 생활을 청산하고, 정착하려합니다.”
라는 대표님의 말씀이 생각나네요. ^^
자, 그럼 이제 본격적으로 새로 이사한 어반디를 둘러볼까요?_?

먼저 여기는 입구 !

입구에 들어오면 눈에 띄는 포스터!

” 광고주님 돈주세요 ”
” 반려를 반려한다 ”
” 이끌든지 따르든지 비키든지”
” 도비는 자유의 몸이에요”

김세환 이사님의 창의적인 카피로 디자인 된 포스터입니다. ^^

모두의 공간, 엔제리너스 테이블과 스타벅스 조명의 만남,
어반디의 탕비실! 엔젤벅스

얼음이 또르르 쏟아져나오는 최신식(?)정수기가 비치되어 있으며,
무엇보다 탕비실을 자주 찾게 되는 이유인 즉,
사진에서 보이는 다양한 음료!

(누구나 놀러오세요.! 음료는 무료제공이랍니다.)

 

디지털커뮤니케이션 본부의 풍경입니다.

아직 채워 할 자리가 있네요.. 분발해서 꽉꽉 채워보도록 합시다.^^

 

아직 모자란 것들과 채워 할 것들로 가득찬 어반디의 새로운 보금자리를 살짝 들여다보았습니다.
새로운 회사소개서에 작성되어 있는 글로 마무리 하겠습니다. ^^

우리는 세상을 변화시키고자 하는 그런 원대한 계획은 없습니다.
그저, 알리고 싶은 것과(CLIENT) 알고 싶은 것을(CONSUMER) ‘효율‘적으로 연결하는 것

이것이 우리의 몫이자 역할입니다.

수많은 다양한 시행착오를 경험하며
우리만의 ‘통찰‘을 키웠습니다.

‘가치‘있는 일들을 ‘같이’하고자 합니다.
‘가치’있는 ‘통찰‘을 ‘효율‘적으로!

더욱 발전된 모습으로 여러분의 꿈을 향한 한걸음 한걸음에 늘 함께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