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하계 인턴십#글로벌 커뮤니케이션 송현, 채희선 인턴의 URBAN.d 현장실습 후기
안녕하세요 URBAN NEWS 타임입니다. 🙂
지난 8월 31일, 그 어느 때보다 뜨거웠던 올 여름 2개월 동안의 현장실습을 마친 송현, 채희선
인턴사원님들의 발표가 있었는데요.

먼저, 송현 인턴님의 이야기를 들어볼까요?

첫 화면부터 고단함과 따뜻함을 보여주네요~?


‘일단 해보자’ 심정으로 도전한 어반에서의 인턴생활.!

솔직한 듯 담담하게 이야기를 이끌어가고 있는 송현 인턴님!
말하는 분위기와 화면 속 ‘미생’의 이미지가 굉장히 잘 어울렸어요.
처음에는 ‘내가 과연 잘 할 수 있을 까’ 고민이 많았다고 하는데요,

하지만 고민도 잠시! 송현 인턴님은 팀원들에게 큰 도움을 주는 존재였습니다. !!!
뿐만 아니라 스스로도 ‘마케팅’의 실제 업무를 배우며 크게 발전할 수 있었다고 하네요.

어반에서의 많은 업무들과, 교육들이 소중한 경험이 되었다니 참 다행이에요!
이제 학생의 신분으로 학교로 돌아가는 송현 인턴님,
앞으로 멋지고 훌륭한 마케터로 거듭나기를 어반식구들도 함께 기대하겠습니다:)
다음은, 글컴의 어여쁜 채희선 인턴님입니다!

궁금증을 불러일으킨 첫 화면.! 얼른 로그인해서 들어볼까요? ㅎㅎ

출근하기 전, 눈치만 볼 줄 알고 겁을 먹었다던 희선 인턴님!
하지만 직원분들의 격려와 도움으로 자신감을 얻었다고 합니다. 그럼요 ~!
자신감을 얻은 희선 인턴님은 여러 가지 마케팅 업무를 해볼 수 있었는데요.

구글 키워드 플래너, 애널리틱스, SEO작업 등 다양한 마케팅 툴을 사용해보고 이를 바탕으로 온라인 마케팅 업무를
경험할 수 있었다고 하네요.

참 많은 걸 경험한 희선 인턴님을 더욱 힘내게 할 수 있었던 것은!
희선님 말처럼 ‘고마워요’, ‘부탁해요’, ‘도움이 많이 됐어요’ 가 아닐까 싶네요
작은 표현이지만 큰 원동력을 불러일으키는 언어의 힘! 모두들, 오늘 칭찬 한번씩 어떨까요?
정말 금방 지나가버린 2개월의 시간.

꼭 기억에 남을 만한 시간이었길 바라며 밝은 앞날을 위해 어반도 함께 응원하겠습니다!